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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6.6.6 월 20:30
랄랄라 새내기
여수 밤바다아아아아~ 에서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16학번 정예지입니다! 고등학교 때 책상이랑 사물함에 '충대 언정과'를 써놓고 친구들에게
축구엔 해설이 중요하죠! -미래 해설위원 오찬영 씨
안녕하세요! 언론정보학과 16학번 새내기 오찬영입니다!! 입학 초 때는 강의시간표에 강의실 호수 앞에 글자가 어디 단과대를 말하는 건지
만개한 벚꽃 밑 같이 걸으실 분?ㅎㅎ
안녕하세요-! 이번에 언론정보학과에 입학한 16학번 새내기 이현아입니다!! 저는 충남 공주에서 살다가 이사가서 지금은 세종에서 살고있습니다.
효(孝)가 계약되는 시대
‘孝’는 아들이 노인을 엎고서 길을 가는 모습을 본뜬 것으로,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연로하신 부모님을 자식이 부양하는 것을 마땅한 도리로 배워왔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지금’은 노인이 아들을 ‘밟고’있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한복, 명절에나 입는거 아니야?
최근 들어 몇 년 새 명절에도 잘 입지 않던 한복들이 다양한 형식으로 변형되어 패션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마치 나이 지긋하신 고등학교 국사선생님이 입을 것만 같은 그런 개량한복들이 아니다. 한복의 곡선미와 아름다운 색채,
젊은 소설가가 음악을 사랑하는 방법
인생은 짧고 순간은 길다
소설을 읽다가 너무 재미나면 부러워서 샘이 나고, 재미없는 소설을 보면 소설을 끝까지 써낸 끈기와 용기에 샘이 난다고 하는 소설가가 있습니다. 이토록 샘이 가득한 소설가의 이름은 김중혁. 넘치는 샘만큼이나 꾸준히 글을 쓰고,
복잡한 정치, 생각없이 하자. 각국 괴짜 정치인
한마디로 승승장구 중이다. 바로 공화당 경선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도날드 트럼프의 상황이다. 트럼프는 기존의 정치인 이미지를 탈피하여 유례없는 막말로 많은 유권자들을 공략했고 그 결과 다른 후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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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노래? 달콤한 사탕의 노래!
매년 12월 25일 하늘에서 펑펑 내리는 눈과 함께 우리들을 맞이하며 온 거리에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추억의 노래 징글벨, 이를 거꾸로 들어보았는가? 아마 호기심에 이끌려, 어릴 때 우연히 들어보았다면 며칠 밤을 공
여성혐오, 인식을 넘어 사회구조적인 차원에서 해결되어야
지난 5월 17일 새벽,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한 노래방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일명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피의자 김모씨(남.34)가 남녀공용화장실에서 여대생(23)을 대상으로 살인을 저지른
나도 작은 회사에 다닐래!
대학교 1학년, ‘취업’이라는 말과는 먼 나이라고 생각했다.대학교 2학년, ‘취업’이라는 말과 멀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했다.대학교 3학년, ‘취업’이라는 말과 멀 수가 없어졌다. 내
관행으로 둔갑한 대작
요즘 조영남 대작 사건이 화제이다. 송기창 화백은 8년 동안 자신이 조영남의 그림 300여 편을 대신 그렸다고 주장했다. 또한 조영남이 ‘콘셉트를 알려준 대로’ 작업을 해 일종의 ‘납품’을 한 것이 송 화백 이외에도
걸그룹 역사의식 논란과 역사교육의 문제
최근 aoa의 멤버인 지민과 설현의 역사의식이 논란이 되었다. 방송에 나온 그들은 안중근 의사를 ‘긴또깡’(‘김두한’의 일본식 발음)이라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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